SPECIAL & KEYNOTE

특별세션 & 기조연설

홍경수 사진

KEYNOTEKOREADay 2 ㅣ 09:40 – 10:40

한국 콘텐츠 산업의 현황과 과제

홍경수Kyungsoo Hong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 차기 한국언론학회장

방송사에서 프로듀서로 15년여간 활동했다. 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동안의 방송 경험을 중요한 연구 분야로 삼아 여러 책을 써왔고, PD 조직문화에 대한 연구도 이어오고 있다. 방송은 오랫동안 꿈의 무대였고, 지금도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다. 탈진실의 시대, 한 사회가 공유하는 진실의 틀을 만들어가는 방송과 PD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AI 시대에도 사회적 상상력의 지평을 넓히는 PD의 창의력은 여전히 소중하다. 한중일 PD 포럼에 참여했던 경험은 방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답을 준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인청쿠이 사진

KEYNOTECHINADay 2 ㅣ 09:40 – 10:40

중국 TV 및 온라인 시청각 산업의 현황과 미래

인청쿠이Yin Chengkui베이징사범대학교 교수, 문화콘텐츠 센터장, 영상제작자

베이징사범대학교 박사과정 지도교수이자 중국TV예술가협회 숏폼영상업무위원회 부회장, 부산국제영화제 중국 담당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북방대지〉, 〈단풍이 붉게 물들다〉, 〈오서요동경〉, 〈순신〉, 〈경중경〉, 〈녹색 완행열차〉, 〈기억의 조각〉, 〈유금세월〉 등 20여 편의 드라마·영화를 기획·제작하였다. CCTV의 대형 다큐멘터리 〈한강의 기적〉, 〈인터넷 시대〉의 총기획을 맡았으며, 연극 〈더우즈얼〉 등의 제작을 감수하였다.

누마타 미치쓰구 사진

KEYNOTEJAPANDay 2 ㅣ 09:40 – 10:40

일본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

누마타 미치쓰구Michitsugu Numata일본TV프로그램제작사연맹(ATP) 이사 · 사단법인 ATDC 이사장 · ㈜테레팩 이사·프로듀서

1992년부터 30편이 넘는 작품과 500화 이상의 드라마를 프로듀싱해 온 베테랑 프로듀서다. 현재 일본 총무성 민관협의회 위원 및 내각부 콘텐츠 워킹그룹 위원으로 활동하며 일본 IP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아시아 TV 드라마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주요 수상작으로는 ATP상 TV 그랑프리 우수상을 받은 〈러브 레터〉, 예술제상 우수상의 〈빛을 품은 벗이여〉, ATP상 장려상 및 일본위성방송협회 최우수상을 받은 〈갈라파고스〉 등이 있다.